오늘의 한 장

나이도 성별도 묻지 않아요. 카드를 눌러 오늘의 한 장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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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상징을, 오늘의 언어로

아르카나(arcana)는 78장의 타로가 품은 상징의 계보를 인공지능이 읽어 내려가는 리딩 서비스입니다. 점을 '치는' 것이 아니라, 카드에 쌓인 수백 년의 이야기를 당신의 질문 앞에 펼쳐 놓습니다. 신비를 남발하지 않으면서도 그 깊이를 잃지 않고,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방향을 담백하게 짚어 드립니다.

만든 사람에 대하여

이 사이트를 만든 사람은 여러 SI 프로젝트와 AI 헬스케어 솔루션, 금융 결제(PG) 시스템을 거치며 오랫동안 IT 업계에서 일해왔습니다. 코드로 밥을 버는 틈틈이 타로의 세계를 곁에 두어 왔고, 타로 마스터인 동생과 여러 지인의 자문에 힘입어 그 애정과 손끝을 모아 아르카나를 지었습니다. 상징을 읽는 눈과 시스템을 짓는 손이 교차하는 자리에서 이 서비스가 태어났습니다.

한 장의 카드가 답을 대신 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흩어진 마음에 질서를 세우는 실마리가 되어 드릴 수는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다면, 카드를 펼쳐 보십시오.